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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아파트 화재로 7명 다치고 50여 명 대피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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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오전 9시 40분쯤
김제시 신풍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인 50대 여성 등 7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다쳤고,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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