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무료로 지원하는
‘그냥 드림 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행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산북동 군산 기초푸드뱅크를 방문하면,
1인당 2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군산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