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해양경찰서가 오는 20일부터 두 달 동안
지역 해양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저장용량 300킬로리터 이상 기름과 유해 액체물질 저장시설,
5만 톤급 이상 대형선박 접안시설 등
모두 12곳입니다.
군산해경은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해양오염 비상계획서 마련 여부와
경보장치와 차단밸브 등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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