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봄철 지역 축제에 대한 안전 점검이 이뤄집니다.
전북자치도는
축제장 안전 관리계획 수립의 적정성과
인파 관리 대책, 시설물 안전성 등을 중심으로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에서는 다음 달까지
전주국제영화제와 군산꽁당보리축제 등
20여 개 축제가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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