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장애인 체육 대표 선수들의 유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박정규 의원은 최근 3년간
고액 지원금과 실업팀 입단 등을 이유로 타 시도로
이적한 장애인체육 선수가 39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도내 실업팀이
장수군 장애인체육회가 운영하는 1개 팀에 불과하다며
홍보나 권고 수준의 미봉책을 넘어 전북자치도 차원의
실업팀 창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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