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유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종일·저녁·연장 등 맞춤형 '틈새 돌봄'을 확대합니다.
소규모 유치원 7곳이 협력하는 연계형 돌봄을 처음 도입하고,
타 기관 유아도 수용하는 거점형 돌봄도
토요일과 방학까지 지원합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1억 원 이상 늘린 28억 원으로 확대하고,
학부모 만족도 조사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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