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40분쯤
전주시 덕진동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호텔 직원이 10분 만에 껐지만
투숙객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객실 안에 있는 온도조절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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