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대구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에 대응하기 위해
호남과 영남 자치단체가 머리를 맞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경북 성주군청에서
무주와 경북 김천 등 8개 지자체가
예타 상황을 공유하고 정책성 평가에 대비하기 위해
협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새만금에서 포항을 잇는
동서 3축의 유일한 단절 구간 84.1km를 잇는 것으로
총 사업비는 6조 3천억 원이며
2036년 완공이 목표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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