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민영방송의날 기념식과 한국민영방송대상 시상식이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성엽 PD가 연출한 특집다큐 '웅치'는
임진왜란 당시 민관이 협력해
왜군과 맞선 웅치 전투를 재조명한 점을 인정받아
민영방송대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민영방송이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낡은 규제는 개선하고, 제작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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