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해양수산 융복합 전문인력 양성 사업의 서남해권 수행기관으로
군산대와 목포해양대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두 대학은 오는 2030년까지 5년 동안
46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연구 개발과 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 연구 과제는 갯벌 복원을 통한 탄소 저감 실증과
멸종위기 해양생물 서식 실태 조사 등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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