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생산된 맥아가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맥주 제조의 원료로
공급됩니다.
군산시는, 주한 미국 대사관과 협력해
군산 맥아를 활용한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맥주’를 제조해
독립 기념일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의 한 수제 맥주 업체와도
1톤의 맥아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군산시는 올해 지역에서 생산된 보리로
130톤의 맥아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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