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군산 맥아, 미국 독립 기념 맥주 원료로 공급

2026-04-19

공유하기

군산에서 생산된 맥아가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맥주 제조의 원료로
공급됩니다.

군산시는, 주한 미국 대사관과 협력해
군산 맥아를 활용한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맥주’를 제조해
독립 기념일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의 한 수제 맥주 업체와도
1톤의 맥아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군산시는 올해 지역에서 생산된 보리로
130톤의 맥아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