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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비 의혹’ 수사 확대…전 정무수석 참고인 조사"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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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대리비 제공 의혹'과 관련해
유창희 전 전북자치도 정무수석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전 수석은 지난해 11월 전주의 한 식당에서
김 지사가 대리비를 제공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삭제를 위해
업주를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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