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민 한승헌 선생의 4주기 추모식과
산민상 시상식이 오늘 전북대 진수당에서 열렸습니다.
산민상은 1세대 인권변호사인 고 한승헌 선생의 뜻을 기려
인권 신장에 기여한 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전북인권협의회가 선정됐습니다.
고 한승헌 선생은 군사독재 시절
시국사건의 변론을 도맡다 옥고를 치르는 등
우리나라 민주화와 인권 신장에 기여해 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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