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30분쯤
익산시 영등동의 한 상가 주택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80대 여성과 50대 딸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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