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시민들에게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실무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주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에 맞춰
신속한 지원을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전담 TF' 를 구성하고,
35개 동주민센터에 인력과 관련 장비를 보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지급 일정과 대상,
제한 사항 등을 버스 광고와 SNS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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