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리고 있는
'마르크 샤갈전'의 누적 관람객이
개막 36일 만에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한불 수교 140주년 등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샤갈의 오리지널 판화와 유화, 드로잉 등
350여 점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전시는 오는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티켓은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