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노동단체 '진주 화물연대 사고'…진상규명 촉구

2026-04-21

공유하기

경남 진주의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화물연대 조합원이 대체 투입된 물류 차량에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노동단체가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노조의 교섭 요구를 외면한 채
대체인력 투입을 강행한 원청이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노동자의 안전을 지켜야 할 공권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