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공약했습니다.
천 후보는 학교 근무 인력의 3분의 1,
약 7천 명이 비정규직이라며 각종 복리후생 수당을
단계적으로 공무원 수준까지 인상하고,
휴가·휴일 차별 해소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동인권 교육을 강화해
노동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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