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신항만을 거점으로
글로벌 크루즈를 활성화하기 위한 용역이 마무리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5월부터 1년 동안 용역을 통해
크루즈 관광의 동향을 파악하고 관광 프로그램,
선사 유치 로드맵 등을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토대로
오는 2028년 정식 크루즈 취항을 목표로
선사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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