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철길숲 조성사업을 확대합니다.
군산시는 오는 2028년까지 130억 원을 들여
사정 삼거리에서 옛 대야역까지
8.2ha에 치유의 숲과 명풍 가로수길 등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군산시는 지난해 168억 원을 투입해
사정 삼거리에서 옛 군산화물역까지 5.7ha에
1차로 추진한 철길숲을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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