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수신자를 자동으로 선택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대량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예비후보자 A 씨와 자원봉사자 B 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예비후보자 등록 전인
지난해 12월부터 석 달 동안 12차례에 걸쳐
선거구민에게 선거운동 문자메시지 100만여 건을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