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환전 사기' 혐의, 유학생 등친 30대 여성 송치

2026-04-22

공유하기

대학가 근처에서 환전소를 운영하며 외국인 유학생들의
돈을 가로챈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전북대 인근에서
사설 환전소를 운영하며 4명의 유학생에게 환전 명목으로
7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0대 여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여성은 유학생들의 돈을 계좌로 받은 뒤,
환율이 좋을 때 환전하도록 유도하고,
돈을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