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석달 간 도내에서
하루 평균 400건의 119 구급 출동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올해 1분기 구급 출동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8% 늘어난
3만6천15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질환별로는 심혈관과 뇌혈관 질환자 이송이
각각 16.4%, 13.1% 증가했고,
연령별로는 71세 이상 고령층 이송이
전체의 49%를 차지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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