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해외 의존도가 높은 친환경 중대형 상용차 부품의
공급망 안정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산업부 공모인
상용차 모빌리티 전동화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신청했다며
오는 7월쯤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완주 테크노벨리 등의 산단에
5년 동안 1천5백억 원을 투입해
전기 부품 기반 구축과 R&D 지원,
인력 양성 등을 하게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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