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남원 공공의대 설립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오는 2030년 개교를 목표로
공공의대 부지 선정 절차에 나설 계획입니다.
전북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은
지난 2018년 서남대 폐교 이후부터 설립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사업 전체 면적의 55.1%를 확보해 놓는 등
각종 행정 절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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