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23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사장의 각종 비리를 척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사장의 골프 접대와 금품 수수,
보은성 인사 등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교육부 특별 감사와 경찰의 엄정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또 대학 운영 정상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청와대와 교육부, 경찰에 탄원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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