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인
'모두의 카드' 혜택이 일시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달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출퇴근 시간대 탑승 시 교통비 환급률이
30%p 상향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 국민은 50%,
청년과 노인, 두 자녀 가구는 60%,
세 자녀 이상 가구와 저소득층은
80% 이상 환급받게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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