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4차 석유최고가격제 시행 첫 날인 오늘,
전북의 휘발유, 경유 가격은 2천 원대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기준 전북의 휘발유 가격은 1,999원이고
경유 가격은 1,995원을 기록해
2,000원을 넘긴 전국 평균보다 6, 7원 가량 낮습니다.
도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지난달 26일 이후 내림세 없이 지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