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코스트코 입점에 따른 지역 상권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석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법정 기준인 3km보다 5배 넓은 15km로 확대해,
주요 상권과 전통시장까지 포함한 정밀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소상공인 지원과 주민 채용 등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마련해
코스트코 측에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익산시 왕궁면에 들어서는 코스트코 익산점은
내년 하반기 개점을 목표로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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