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2백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군산시는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 사업비가
코로나19와 건설 자재비 급등 등으로
당초 2,057억 원에서 3,335억 원으로 늘어나자
2백억 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 1월 행안부에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신청했습니다.
군산시는 추가 예산 지원이 가능해짐에 따라
계획대로 오는 2028년 10월에
군산 전북대학교병원이 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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