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도, 은닉 재산 2억 7천만 원 징수

2026-04-28

공유하기

전북자치도가
은닉 재산 기획조사를 통해
체납액 2억 7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석 달 동안
지방세 1백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금융 자산을 집중 추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조사를 통해
14억 원 규모의 자산을 압류했다며
미납이 이어질 경우 공매 처분 등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