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공기총을 만들어 비둘기 등을 사냥한
태국 국적의 3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지난달 16일 밤,
익산시 용안면의 대나무 밭에서 사냥을 하다 달아난 이들의 차량에서
공기총 4정과 쇠구슬 탄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제총을 만들어 사냥을 하던 이들은
각각 경북 청송과 충남 부여에서 검거됐으며
불법체류자로 확인돼 강제 출국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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