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용 의약품 임상시험센터 구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 사업 추진단의 첫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029년까지 3백억 원을 투입해
센터 구축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익산 전북대 특성화캠퍼스 부지에 조성될
의약품 임상시험센터에는
동물용 의약품의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하는
각종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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