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의 여파가
새만금 신항 공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당초 오는 6월, 2개 선석 개장이 목표였지만
전쟁 이후 지반 포장용 자재인
아스콘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올 하반기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조달청에 우선 공급을 요청했다며
늦어도 10월에는 준공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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