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한 대학교에서 교직원들이
초과 근무 수당을 부당하게 타갔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군산의 한 대학교 교직원 80여 명이 실제 근무를 하지 않았는데도
13억 원가량의 초과근무 수당을 수령했다는
내용이 담긴 진정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진정서의 사실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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