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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8층 높이 간판 흔들려, 통행 통제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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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쯤, 전주시 효자동의
8층 건물에 걸려 있던 간판이 강풍에 흔들리면서
경찰과 소방 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섰습니다.

간판은 1시간 만에 철거됐지만
경찰이 건물 주변의 차량 통행을 1시간 가량 통제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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