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오토바이와 차를 타고 난폭 운전을 하는
폭주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부터 3시 30분까지
전주시 송천동 일대에서 오토바이와 차를 몰며 중앙선을
넘나들고 난폭 운전 등을 한 혐의로 20여 명의 폭주족 가운데
10대 남성 등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들로 인해 20여 건의 소음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