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퇴직교원 333명, 이남호 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선언

2026-05-06

공유하기

전북지역 퇴직 교원 333명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교육감은 도덕성과 미래 비전을 갖춰야 한다며,
이 후보는 전북대 총장과 전북연구원장 재직 당시 성과를 통해
이를 입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천호성 예비후보에 대해서는 허위경력과 표절 논란 등이 있다며
교육 수장으로서 자격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