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북에는 상순에 비가 잦았고,
중순엔 이상 고온이, 하순에는 건조한 날씨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지난달 전북의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1.7도 높은 13.3도를 기록해 역대 4번째로 높았고,
강수량은 82.3밀리미터로 평년과 비슷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순에는 전주 29.1도 등
일부 지역에서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하는 등 이른 더위가 나타났고,
하순에는 강수량이 크게 줄며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