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익산점과 김제점의 운영이
오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두 달 동안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이후
거래처들이 납품 조건을 강화하면서 상품 공급이 어려워져,
전국 37개 매장의 영업을 잠정 중단하고
물량을 주요 점포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이 중단된 점포 직원에게는 임금의 70%가 휴업수당으로 지급되고,
점포 안에 입점한 개별 사업자들의 영업은 지속될 예정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