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도지사와 시장군수 후보들이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연대에 나섰습니다.
이원택 도지사 예비후보와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등 6개 시군 후보들은
전북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 전역을
피지컬 AI 거점으로 연결해 산업과 인구, 인재 양성이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소상공인까지 참여하는
산학관 협력 체계를 만들기 위해
후보 직속 피지컬 AI 전략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