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주 이팝나무 축제에
10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주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3일까지
팔복동 철길 일대에서 열린 이팝나무 축제에
지난해보다 2만 명이 많은
10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축제 기간 운영된 45개 부스에서
모두 2억 3,500만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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