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오는 18일부터 지급됩니다.
대상은 소득 하위 70% 이하인 국민으로
도내에서는 121만 명에게 2천138억 원이 지급됩니다.
지역별 지급액은
전주와 군산, 익산, 완주는 15만 원,
정읍과 남원, 김제는 20만 원,
그 외 지역은 25만 원입니다.
신청 기간은 7월 3일까지이며
신용·체크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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