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보건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지역사회 건강조사가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다음 달까지
만 19세 이상 도민 1만 3천 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음주, 정신건강 등 17개 영역을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결과는 오는 12월 공개되며
시군 보건 사업 계획 수립과
지역 맞춤형 보건 정책 자료로 활용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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