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오는 23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제19회 전주비보이그랑프리를 개최합니다.
일본과 중국, 대만 등에서 온 20여 개 팀이 우승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우승 팀에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전주비보이그랑프리는
전주 출신 비보이팀 라스트포원의
2005년 세계대회 우승을 기념해
지난 2007넌에 시작한 비보이 대회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