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양자 산업의 거점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경기도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경기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기부의 양자 클러스터 지정 공모에
대응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7월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며,
전북도는 양자 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국민연금공단과 연계한 금융·공공 데이터
보안 실증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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