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오늘(15일)부터 홍수대책상황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환경청은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만경강·동진강 유역 국가하천에 설치된 CCTV와
AI 영상분석 기능을 활용해 하천변의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계획입니다.
또 전북자치도와 협력해 주민 대상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저수지 사전 방류와 하수도 시설을 점검해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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