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경이 안전 점검을 강화합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오는 18일부터 열흘 동안,
어선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는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설 계획입니다.
군산해경은 수협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낚시어선의
구명·소화 설비 비치 여부와 통신 장비 작동 상태 등을 점검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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