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산불조심기간인 1월 20일부터 지난 15일까지 116일간
도내에서는 모두 21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 기간 대형 산불이나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4만9천110㎡의 산림이 불에 타
7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전체 산불의 60% 이상은
쓰레기 소각과 논·임야 태우기, 담배꽁초 등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