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인문사회 대학기초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전북대는 앞으로 5년간 200억 원을 지원받아
인문사회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지역에 머무는 연구인력을 양성합니다.
또 호남학과 AI 연구를 결합한 융합 전략을 세워
다음 달 '전북인문사회연구원'을 출범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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